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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두 아들, 배우父+승무원 출신母 우월 유전자 물려받은 훈남 형제

기사입력 : 2021.09.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배우 류진이 아들 찬형·찬호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류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제 진욱이가 놀러왔드랬죠^^ 먼길 버스타고 오느라 고생~ 그래도 세남자의 열렬한 환영받고 오자마자 우연히 길거리에서 유진 기태영 부부와 인사도 나누고^^ㅋㅋ"라며 "밥먹고 영화보고 장도보고 집구경도 하고, 상백아빠랑 자전거 타고 센팍 산책도 하고 짧지만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어제 찬형이가 형 또 보고싶다고~ㅋㅋ 진욱이는 사랑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진이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서 호흡을 맞춘 옥진욱과 두 아들 찬형·찬호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중학생 찬형, 초등학생 찬호 형제는 볼 때마다 폭풍 성장하는 키와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와 결혼했고, 이듬해 첫째 아들 찬형 군을, 2010년 둘째 아들 찬호 군을 품에 안았다.

/ hsjssu@osen.co.kr

[사진] 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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