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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무속인” 송가인, 같은 무속인 '윤대만' 무대에 감사ing… 방울소리 신선! (‘풍류대장’) [Oh!쎈 종합]

기사입력 : 2021.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근희 기자]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송가인이 윤대만의 무대에 고마움을 전했다.

28일 첫 방송된 JTBC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이하 ‘풍류대장’)에서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국악이 가진 멋과 맛을 보여줬다.

진행을 맡은 전현무는 “51개 팀을 8개의 그룹으로 분류했다”라며 카테고리를 공개했다.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그룹이 있냐는 질문에 송가인은 “국악스타가 기대된다”라고 답했다. 

박정현은 “완성도 있는 무대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라며 기대감을 더했다. 성시경은 “저는 인간문화재 전승자(가 기대된다.) 여기서 가요를 부르는 거다”라고 궁금함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7개의 버튼이 누르면 올크로스. 5개 이상이 눌리면 합격. 4개 이하는 탈락이다. 심사위원에게는 와일드 카드가 각각 1장씩 부여된다”라고 규칙을 설명했다.

첫번째 그룹은 월드투어. 성시경은 “여기는 실려가들이 정말 많대”라고 말했다. 전현무는 “첫번째 월드 투어팀이 나왔다. 해외 공연 400회. 역대급이다”라고 소개를 했다.

월드투어 ‘프로젝트 WERO’는 6개의 크로스를 받았다. 솔라는 “음악 소리가 나올 때 배경이랑 너무 잘 어울렸다. 초원에 가서 위로 받는 느낌이 확 들었다”라고 평을 했다. 송가인은 “‘이게 월드뮤직인가’? 느껴졌다.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있는 것 같아서 잘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적은 “팀원들이 굉장히 내공이 있는 게 느껴진다. 다음 무대에서 ‘원래 우리 이런거 하는 사람이야’라는 걸 보여줬으면 해서 눌렀다”라고 설명했다.

다음으로 인간문화재 전승자가 등장했다. 신내림을 받았다는 경기민요 전수자 윤대만은 “‘선우정아’씨의 ‘봄처녀’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박정현은 “상상 이상의 무대를 보여준 것 같다”라며 극찬했다.

이적은 “무속인을 떠나서 아주 좋은 경기민요를 하시는 분이다. 매혹적인 음악을 하시는 분이다”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방울 소리가 신선했다. 무속인이 어디 가서 이런 무대를 하겠어요. 저희 어머니도 무속인이기 때문에 저한테는 더 감사한 무대다”라고 말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풍류대장-힙한 소리꾼들의 전쟁'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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