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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 연예인 섭외 크루에 ''댄서 자존심 없나?''→보아 '프라우드먼' 극찬 ('스우파') [Oh!쎈 종합]

기사입력 : 2021.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방송화면 캡처

[OSEN=정다은 기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 프라우드먼의 모니카가 새 미션서 연예인 섭외를 한 크루에 대한 불만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새 미션인 '메가 크루 미션'이 공개된 가운데 7크루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탈락한 ‘웨이비’ 크루의 노제는 탈락 당시 심정을 전했다. 그는 “복잡했다. 서글프기도 했다. 멤버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등을 한번도 못해봐서 아쉽다”고 말했다. 웨이비 크루석에 다른 크루 댄서들이 방문해 위로를 전했다. 

‘K팝 4대천왕’ 미션에서 1위를 한 YGX, 그리고 7크루는 풀파티를 즐겼다. 파티가 끝난 뒤 새 미션이 전해졌다. ‘메가크루’ 미션이었다. 그리고 인맥을 동원해 댄서를 섭외, 메가크루를 결정해서 무대를 꾸며야 했다.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방송화면 캡처

각자 크루는 댄서 섭외에 나섰다. 원트의 이채연은 친분이 있는 아이돌에게 연락했다. 위키미키 유정, 이달의 소녀 이브, 래퍼 이영지 등 춤으로 유명한 지인들이었다. 이채연은 “비밀병기가 필요할 것 같았다. 아이돌들의 시너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셀럽 섭외에 나선 크루들에 대해 프라우드먼 모니카는 불만을 드러냈다. 그는 “연예인 가지고 뭐 하는 거 그만하자. 그렇게 해서 우승할거면 안하겠다. 댄서로서 자존심도 없냐?”라고 말했다. 

훅의 아이키는 소녀시대 수영을 섭외하면서도 “셀럽만 섭외하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아크로바틱이나, 태권도 하시는 분 섭외하면 더 기발하고 눈이 갈 것”라며 전략을 전했다. 훅은 마샬아츠 댄서들과 치어리더, 국내 최초 여성 크럼프 댄스 크루 BOTB의 댄서들까지 섭외하는 모습을 보였다.  

프라우드먼은 다이나믹듀오의 <데스페라도>를 미션곡으로 골라 메가 크루 무대를 선보였다. 리더 모니카는 “많은 인원수보다 정예멤버로 가고 싶었다”고 말했다.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방송화면 캡처

무대를 본 보아는 “구성, 전달력이 좋았다. 하나의 작품을 본 느낌”라고 극찬했다. 태용은 “흠 잡을 데가 없다.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고 말했다. 파이트 저지 점수는 총 285점이었다. 

높은 점수에 모니카는 “립제이랑 팀 하면서 많이 서러웠다. 대회 날 저희 0점 줬던 심사위원, 만점 준 심사위원도 있었다. 서러웠다. 각자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자”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YGX는 탈락 예상 크루 1위로 선정돼 모두에게 충격을 주기도 했다. 또 가장 적은 ‘좋아요’ 수를 얻기도 했다. 이어서 다음 편에서는 웨이비에 이어 두 번째 탈락 크루가 선정될 것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리얼리티 서바이벌로 최근 높은 화제성을 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ddanei57@osen.co.kr

[사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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