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家최초공개’ 홍준표의원 “♥아내와 각방”→조폭들에게 협박받은 사연은?('와카남') [Oh쎈 종합]

기사입력 : 2021.09.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와카남’에서 홍준표 의원이 방송최초로 집을 깜짝 공개, 조폭들에게 협박받을 일화를 전했다. 

28일  예능 TV조선 예능 ‘와카남’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탈모특집’으로 예방의학박사 여에스더가 전문가로 등장했다. 직접 3년 전에 탈모를 겪었다는 에스더말에 박명수는 “(지금은) 가발이에요?”라며 깜짝 놀랐다. 여에스더는 “3년 간 노력해서 지켜낸 것, 말 그대로 예방했다”며 노하루를 전수할 것이라 말했다. 

본격적인 에필로그를 만나봤다. 홍현희는 모발이식센터를 방문, 이상준은 “처음 양세찬과 방문해, 수술은 나 혼자 받았다”며 아픈 과거 사진을 공유했다. 

마지막 이식이 4년 전이는 이상준. 전문의는 “수술이 잘 됐다”며 그를 안심시켰다. 

이때, 홍현희는 전문의에게  가슴털과, 팔에 있는 털을 심을 수 있는지 질문,전문의는 “심을순 있으나 효과가 없다”면서 “턱수염까진 가능하다,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해, 모발 뒷머리와 섞어서 자연스럽게 심을 수 있다”고 해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게다가 음모부분의 털도 심을 수 있다 , 하지만 개선되는 정도에 비해 고통스럽다”고 덧붙였고 처음 듣는 모발이식 세계에 모두 “완전 신세계”라며 깜짝 놀랐다.  

무엇보다 이날 홍준표 의원이 출연했다.  일상공개 이유를 물었다. 홍준표는 “대통령 되려면 투명해야한다기에 투명성을 위해 일상 공개를 결정했다”면서  유튜브 악플에 대해선 “안 좋은건 대강보고 좋은건 자세히 본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최초로 홍준표 집이 공개됐다.아내 이순상과 더블배드를 쓰는 침실을 공개,  홍준표는 “60 넘어선 별도로 쓴다”며 각침대 쓰고 꿀잠자는 노하우를 전했다.  

결혼 전 약속을 했다고. 홍준표는 “밤11시 전 무조건 귀가, 남의 살을 탐하지 마라,그 두가지만 지키면 네 맘대로 하자고 했다”면서 “아내가 거실 소파에서 자도 외박 개념으로 쳐, 싸워도 무조건 한 방에서 잔다,  또 화가나면 밥을 안 해줘 저녁 때가 되면 털끝도 안 건드린다”며 위트를 전했다. 

특히 홍준표는 검사시절 강력반의 살인, 마약, 조폭사건을 맡았다면서  “희대의 강력사건을 담당하며 마지막 수사했던 네 사람 모두 사형판결 받았다”며 정치를 입문한 계기를 언급했다. 

홍준효는 “사표내고 변호사 사무실 개업했을 때, 검사시절 잡았던 조폭들이 출소해 방문했다, 덕분에 학교 잘 다녀왔다더라”며 섬뜩했던 일화를 언급,“저녁마다 집에 전화해서 가족 납치한다며 협박도 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와카남’ 방송화면 캡쳐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