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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金' 안산, 시계가 헐렁거리는 몸무게? ''174cm.59.3kg'' ('워맨스')

기사입력 : 2021.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워맨스가 필요해’에서 안산선수가 몸무게를 깜짝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 ‘워맨스가 필요해’가 방송됐다.

이날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 모습이 그려졌다.안산의 어머니는 “산아 보고싶다”며 공항에서부터 안산을 기다린 모습. 반대로 안산은 해외에서 엄마 생각을 했는지 묻자 아니다, 다른생각할 틈 없이 숙소에서 기절했다”고 맒해 웃음을 안겼다. 

안산의 세계 선수권 메달을 최초공개했다. 가장 긴장된 경기로 개인전을 꼽은 안산은 “더 욕심났다”고 말했다.  개인전은 아쉽게 동메달로 멈춘 것. 안산은 “4강 때 져서가 아니라 내가 못 쏴서 져서 기분이 안 좋았다,화살이 잘 안 맞았다 “면서 아쉬워했다. 

이어 안산이  같은 길 걷고 있는 동료 주몽식스들 친구들이 있는 숙소에 도착했다. 보고싶었던 친구들을 만난 안산은 엄마랑 있을 때랑 텐션이 다른 모습을 보였다. 

장도연은 “딱 친구가 좋을 시기”라며 공감, 홍진경은 “엄마 마음은 서운한 거보다 그 친구들에게 고맙다, 그게 행복”이라 말해 뭉클함을 안겼다. 

무엇보다 이날 174cm인 안산이 몸무게가 빠졌다는 근황을 전하며 “시계 줄이 남아서 손목으로 내려간다”고 했다.  현재 59.3kg로, 살이 많이 빠졌다고.

이어 “과에서 1학년 때 꼴등한 거 생각난다”며 고백하면서 국가대표 아닌 대학생 다운 풋풋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워맨스가 필요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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