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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마동석 ''세계적인 슈퍼스타 안젤리나 졸리, 내 팬이라고..''

기사입력 : 2021.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강민경 기자]
마동석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마동석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배우 마동석이 영화 '이터널스'에서 호흡을 맞춘 안젤리나 졸리에 대해 언급했다.

마동석은 22일 오전 영화 '이터널스' 화상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그는 현재 '이터널스' 미국 월드 프리미어 후 현지에 머물고 있기에 온라인을 통해 취재진과 만났다.

'이터널스'는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중 마동석은 길가메시 역을 맡았다. 길가메시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히어로다.

영화 '범죄도시', '부산행', '악인전'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자신만의 액션 장르를 개척해낸 마동석. 그는 연기 인생 최초로 마블 히어로 캐릭터를 맡은데 이어 길가메시 캐릭터에 자신만의 액션 스타일을 고스란히 녹여냈다.

이날 마동석은 함께 호흡을 맞춘 안젤리나 졸리에 대해 "역시 대단한 배우, 굉장한 배우라고 생각했다. 그 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이더라. 사람도 좋고, 배려심도 많다. 다른 배우들이 연기하기에 편하게 해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도 이 업계에 오래 있었고, 세계적인 슈퍼스타 안젤리나 졸리도 오래 있었다.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은 오래 전부터 알던 친구들끼리 굉장히 오랜만에 만나서 같이 촬영을 하는 느낌이었다. 뭔가 이상하게 생소하지도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도 제 액션이나 영화들을 많이 보고 팬이었다고 이야기 해주더라. 그 자체를 감사하게 생각됐다. 이번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여러 나라 기자들에게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해줬다. 좋은 관계들이 스크린 안에서 좋은 케미스트리로 보여지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터널스'는 오는 11월 3일 개봉한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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