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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같아''..'놀면 뭐하니+' X JMT, 유본부장 북한산 '백바지' 변신

기사입력 : 2021.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놀면 뭐하니?+’를 통해 JMT 유본부장(유재석)이 돌아온다. 그는 ‘북한산 백바지’로 변신, ‘JMT 최종 면접’을 진행하기 위해 북한산 입구에 면접생들을 소집했다. 여기에는 과거 무한상사로 인연을 맺은 정과장(정준하), 하사원(하하), 그리고 ‘놀면 뭐하니?+’의 미주까지 합류해 최종 면접을 치른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윤혜진 김윤집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JMT 유본부장과 면접생들의 ‘2021 JMT 채용 최종 면접’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JMT 유본부장과 JMT 채용을 위한 최종 면접에 참여한 면접생들의 단체 사진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앞서 유본부장과 개별 면접을 치른 이용진, 신기루, 이은지와 우연히 식당에서 만난 정과장, 그리고 ‘무한상사’의 하사원는 물론 새로운 면접생 미주가 함께했다.

JMT 유본부장은 가을을 맞이해 모든 면접생들을 북한산 국립공원 입구로 소집했다. 등산과 각종 테스트를 통해 심층 면접을 진행할 예정. 면접 때마다 완벽한 슈트핏을 보여준 유본부장은 이번엔 ‘북한산 백바지’로 섹시한 뒤태를 뽐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면접생들은 너나 할 것 없이 감탄(?)을 쏟아냈고, MZ세대 이은지 면접생은 “저스틴 비버 같아~”라며 깨알 멘트로 유본부장의 흥을 자극했다. 유본부장은 “평범함을 거부하는 스타일이에요~”라며 더욱 강렬한 포즈로 면접생들을 소리치게(?) 만들었다.

거대한 카메라를 들고 온 정과장, 끊임없이 육포가 나오는 가방을 든 신기루, 유본부장 옆을 지키는 하하, 틈새 지식을 뽐내는 이용진, 인증샷 찍기에 집중한 이은지와 미주까지, 각양각색의 성격과 취향을 가진 면접생들이 만나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유본부장은 이들 사이에서 무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놀면 뭐하니?’는 ‘2021 한국광고주대회'에서 ‘광고주가 뽑은 좋은 프로그램상 예능 부문에 선정되며 인기와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에 앞으로 ‘놀면 뭐하니?+’를 통해 보여줄 색다른 변화와 도전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JMT 유본부장과 면접생들이 총집합한 ‘2021 JMT 채용 최종 면접’ 현장은 이날 6시 25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yc@osen.co.kr

[사진]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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