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문희경 ''母 위암으로 한 달 전 돌아가셔..실김 안나'' 울컥(아침마당)

기사입력 : 2021.10.2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배우 문희경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안겼다.
문희경은 22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아침마당’에서는 ‘내가 꿈꾸는 나의 장례식’이란 주제로 토크가 이어졌다. 이에 문희경은 세상을 떠난 어머니와의 추억을 전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또한 문희경은 어머니가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았던 이야기를 전하며 “한 달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는데, 당황스럽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특히 문희경은 “어머니가 ‘아침마당’을 좋아하셔서, 같이 출연하는 걸 약속했었는데 죄송한 마음만이 든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배가시켰다. 이후 어머니를 향한 애도의 마음으로 ‘가시리’를 열창해 구슬픈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뿐만 아니라 문희경은 꿈꾸는 장례식으로 ‘조용하고 소박한 가족장’을 꼽으며 ‘마지막 날 함께할 나의 사진’으로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와 함께 “평소에 미안했고 고마웠던 사람들을 다 만나서 마지막으로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진심 어린 토크로 훈훈한 마무리를 선사했다.
한편, 문희경은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을 통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