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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미주, 하하 '지식 지적'에 ''약간 재수없어''

기사입력 : 2021.10.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종환 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놀면 뭐하니?'에서 하하가 미주에게 지식 수준을 자랑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JMT 최종 면접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유 본부장(유재석)과 함께 등산길에 오른 최종 면접자들은 이용진에 이어 김현정(신기루), 이미주, 정준하, 하동훈(하하), 이은지까지 모두 여섯 명이었다.

하하는 이미주에게 "미주 씨 공부 좀 했어요?"라고 물었고, 미주는 "사자성어 공부 좀 했다"고 답했다. 미주가 공부했다는 사자성어는 '군계일학'. 이용진은 "삼강오륜 중에 하나다"라고 거들었고, 정준하는 "군계일학이 무슨 삼강오륜"이라고 지적했다.

하하는 이어 미주의 지식 수준을 건드렸다. 하하는 미주에게 JMT의 T(Technology)의 스펠링을 물었고, 미주는 'h'를 제외한 답을 말했다. 미주는 "왜 테크인데 h가 들어가냐"고 물었고, 하하는 "크리스마스는 왜 ch"냐며 아는 척을 했다. 이에 미주는 "약간 재수없어"라고 반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종환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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