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S 트위터 페이스북

Home>연예>방송

'놀면 뭐하니' 이용진→미주, 등산에 게임까지..웃음 폭발 JMT 면접 [종합]

기사입력 : 2021.10.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지민경 기자] 이용진과 김현정, 미주, 이은지, 정준하, 하하가 JMT 채용 최종 면접에 도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JMT 유본부장과 면접생들의 ‘2021 JMT 채용 최종 면접’ 현장이 그려졌다.

북한산국립공원에서 최종 면접을 진행하기로 한 유본부장은 최종 면접자들을 기다렸다. 가장 먼저 등장한 이용진은 오자마자 유본부장에게 아부를 쏟아냈고, 다음으로 등장한 김현정(신기루)는 화려한 의상과는 반대로 무기력한 걸음걸이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미주와 정준하, 하하, 이은지가 합류하고 최종 면접이 시작됐다.

본격 등산에 나선 면접자들은 이은지와 미주, 하하와 이용진, 정준하와 김현정으로 그룹이 나눠져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이은지와 미주는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고, 하하와 이용진은 서로를 견제했고, 정준하와 김현정은 음식 이야기로 단합했다. 

멤버들은 잠시 쉬어가기 위해 공터에 자리를 잡았다. 미주는 대형 돗자리, 이용진은 커피, 김현정은 육포, 정준하는 오이를 준비해와 너도 나도 유 본부장에게 어필해 폭소케 했다. 유 본부장은 면접자들이 가까워진 것 같다며 크게 만족했지만 면접자들은 주말 등산 면접에 불만을 터트렸다.

다음 전형을 위해 연수원에 도착한 이들은 회사 점퍼를 맞춰 입고 운동장에 모였다. 유 본부장은 최종 면접을 위해 JMT 전무가 직접 왔다며 전무를 소개했다. '오징어 게임'의 영희 옷을 입은 신미나 전무의 등장에 면접자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신미나 전무는 의상에 대해 묻자 "제가 키치한 걸 좋아한다"고 밝혔다. 

신미나 전무의 환영사에 이어 시작된 두 번째 면접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로, 어떤 상황에서도 웃으면 탈락이라는 말에 면접자들은 긴장했다. 신봉선의 졸업사진 얼굴 공격에 이은지 김현정에 이어 이용진 유재석 이미주가 우수수 탈락했고, 치열한 경쟁 끝에 하하가 가장 먼저 통과했다. 이어 이미주와 이은지가 통과해 3등이 결정됐다.

점심 식사 후 진행된 세 번째 면접은 스피드 퀴즈로, 이미주와 이은지가 먼저 도전했다. 사자성어 뜻을 모르는 이미주는 글자 하나 하나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지만 이은지가 찰떡같이 맞춰 8문제에 성공했고, 이용진과 김현정은 뜻으로 설명하려 했지만 포기하고 이미주와 같은 방법으로 6문제를 맞췄다.

이어 하하와 이미주는 사자성어를 모르는 이미주를 위해 하하가 글자 하나 하나 눈높이 설명을 해 폭소케 했고, 정준하와 김현정은 모든 문제를 고기에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mk3244@osen.co.kr

[사진] '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AD]벗겨지지 않아요! 미끄러지지도 않아요! 논슬립 찹쌀 덧신

Today 메인 뉴스
  • print
  •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