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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 누가보면 한지혜 친정母인 줄‥으리으리한 家에서 딸과 투샷

기사입력 : 2021.10.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전인화가 후배 한지혜 딸을 만난 근황을 전했다. 
25일, 한지혜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슬이슬이 윤슬이랑 쌤이랑  예쁜 꼬까옷 입히고 땀흘리며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ㅎ 쌤이랑 윤슬이 너모너모 예뻐요!!!"라며 전인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인화는 한지혜 집을 방문한 듯, 으리으리한 갤러리 작품 앞에서 한지혜 딸을 안고 포즈를 취한 모습. 

이어 같은 날 전인화도 "슬이슬이 예쁜 윤슬이~지혜야~어여쁜 윤슬이는 사랑이야"라는 게시물을 올리며 끈끈한 친분을 드러냈다. 마치 친정엄마와 딸 같은 훈훈한 모습의 두 사람이다. 

한편, 한지혜는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배우다.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의 입지를 단단히 다진 그는  지난 2010년 검사 정혁준씨와 결혼했으며, 결혼생활 10년 만인 지난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이달 23일 첫딸을 얻었다. 한지혜는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한지혜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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