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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고 고맙다''..카라 출신 강지영, 유기견 봉사에 진심인 편

기사입력 : 2021.10.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카라 출신 강지영이 유기견 봉사에 진심을 쏟았다. 

강지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좋은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뿌듯하면서도 이 아이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게 또 뭐가 있을까, 그냥 쓰다듬어 주고 그 순간을 함께 나눌 수밖에 없던 게 미안하면서 너무 고맙다 그 순수한 눈빛과 몸짓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과 영상에서 그는 유기견 보호소를 찾아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랑스러운 눈망울의 유기견들은 카메라를 보며 힘껏 꼬리를 흔들기도. 강지영은 봉사를 마친 후에도 안쓰러운 심경을 내비쳐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카라의 막내로 데뷔한 강지영은 탈퇴 이후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여전히 국내와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지난달 사촌언니인 김윤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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