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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언제 이렇게 소녀가 됐지?..엄마 닮은 톱모델 DNA

기사입력 : 2021.10.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선미경 기자]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딸 추사랑이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25일 추사랑의 공식 SNS에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새 훌쩍 성장해 소녀가 된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은 청바지에 흰색 티셔츠를 입고 톱모델인 엄마를 닮은 유전자를 자랑했다. 큰 키와 긴 팔다리로 벌써 모델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는 추사랑이다. 추사랑은 장난스러운 미소와 함께 더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끈다.

추사랑은 어린 시절 추성훈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성장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seon@osen.co.kr

[사진]추사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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