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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남우현, 20kg 감량 비하인드→신상 하트 저작권 욕심[종합]

기사입력 : 2021.10.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공미나 기자]
남우현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남우현 /사진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새 앨범으로 돌아온 그룹 인피니트 남우현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입담을 뽐냈다.

남우현은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 8월 소집해제한 그는 3년 만에 '최파타'를 방문하며 "이제 군필돌"이라고 인사했다.

최근 2년 5개월 만의 새 앨범 '위드 (With)'를 발표한 그는 "오랜만에 앨범이 나왔다. 굉장히 공을 들인 앨범"이라고 소개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앨범 발매 전 남우현은 20kg를 감량하며 외적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3개월 만에 81kg에서 61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남우현은 "식단과 운동 3시간을 변행했다"고 비결을 밝혔다.

새 앨범 타이틀곡은 '냉정과 열정 사이'. 제목처럼 그의 냉정적이고 또 열정적인 순간은 언제일까. 그는 "무대에 오르기 전이 가장 냉정해지는 것 같다. 그 이후 무대에 오를 때는 열정적이다. 팬들에게도 열정적이다"고 했다.

일명 '손가락 하트'의 창시자인 남우현은 이번에는 새롭게 '도미노 하트'를 개발했다고. 이에 한 청취자는 "손가락 하트도 저작권 등록을 못했는데, 도미노 하트는 등록해야 하는 게 아니냐"고 했다. 남우현은 "저작권 등록을 할 수 있냐"면서 "도미노 하트는 신상인데 어디다 하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의 외모 중 가장 마음으 드는 곳은 코를 꼽았다. 남우현은 "자연산 코"라고 당당히 밝히며 "아버지 코를 닮았다. 콧대는 어머니, 코끝은 아버지"라고 말했다.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공미나 기자 mnxoxo@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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