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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비 이찬 ''브레이브걸스 피처링 참여, 파이팅 넘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워'' [인터뷰②]

기사입력 : 2021.10.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덕행 기자]
/사진=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사진=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인터뷰①에 이어

지난 정규 1집 이후로 7개월간의 공백기를 가진 다크비는 공백기 다양한 활동과 휴식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

특히 이찬은 소속사 선배 브레이브걸스의 신곡 'Pool Party'의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또다른 경험을 쌓기도 했다.

이찬은 "(피처링 때문에) 음악 방송을 자주 가서 공백기라는 체감은 못했다. 제일 길었던 공백기인데 바쁘게 살았던 것 같다. 또 유튜브 채널에 개인적인 역량을 보여드리기 위해 다양한 영상을 업로드 했다. 다크비가 된 시점에서는 저에 대한 생각을 할 틈이 없었는데 뭘 더 해야하고 연구해야 하는지 개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브레이브걸스와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웠다는 이찬은 "멤버들도 텐션이 높은 편이라 기분 좋게 활동했는데 브레이브걸스 선배님들의 활동 때는 제가 텐션을 못 맞출 수준이었다. 장난기도 많고 스케줄이 많아 피곤할 수도 있었지만 파이팅넘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웠다"고 전했다.

이어 "보컬적인 측면에서도 춤을 추면서 라이브를 소화하는 점 특히 민영 선배님의 시원한 고음이 인이어로 들릴 대 사람을 압도하는 파워가 멋있다고 느꼈다. 저희 다크비도 그런 멤버를 잘하는 팀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비록 브레이브걸스와 함께 하지못했지만 다른 멤버들 역시 브레이브걸스의 '역주행 신화'를 통해 많은 점을 배웠다.

D1은 "찬이는 함께 활동하면서 보고 배웠다면 저희는 많이 만날 기회는 없었다. 매니저 형들을 통해 전해들었는데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다. 우리도 한 곡 한 곡 할 때마다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조했다.

-인터뷰③으로 이어짐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이덕행 기자 dukhaeng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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