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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영, 대기업 ♥연하남편 충격 과거에 뒷목..''제발 정리 좀''(결미야)

기사입력 : 2021.11.2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하수정 기자] 권진영의 남편 오성욱의 감춰진 탐욕이 공개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 IHQ '결혼은 미친 짓이야' 4회에서는 집안 구석에 곳곳에 쟁여놓은 물건들을 정리하는 권진영-오성욱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권진영은 남편의 충격적인 과거를 알게 됐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권진영, 오성욱 부부의 VCR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권진영은 집안 정리를 위해 남편 오성욱에게 쌓아둔 물건들을 정리하자고 제안했다. 당황한 오성욱은 정리할 게 없다며 아내를 말렸지만, 권진영은 숨겨둔 것들을 다 꺼내 오라고 경고했다. 

결국 베란다에 숨겨진 오성욱의 캐리어들이 공개됐다. 계속되는 아내의 잔소리에 오성욱은 어쩔 수 없이 캐리어들을 거실로 옮기기 시작했고, 그러던 중 권진영은 남편 방 붙박이장에 숨겨진 수많은 신발 박스를 발견했다. 오성욱은 신발 박스를 정리하려는 권진영에게 "신발은 내 보물들이다. 절대 안된다”고 말렸다. 

한편, 이날 오성욱이 꽁꽁 숨겨온 판도라의 캐리어가 열려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상자 안에 들어있던 물건들을 본 권진영은 경악을 금치 못했고, 오성욱은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한 것”이라고 변명을 늘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캐리어가 열릴 때마다 충격적인 상황이 연속으로 이어졌다. 특히 한 캐리어에서 오성욱의 과거 흔적이 발견돼 권진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 남편의 충격적인 과거 흔적에 권진영은 계속해서 과거를 추궁했고, 오성욱은 “나는 모르는 것”이라고 잡아떼 더욱 의심을 샀다는 후문. 

권진영을 경악케 한 캐리어와 그 속에서 발견된 오성욱의 충격 과거는 25일(오늘) 저녁 8시 30분 채널 IHQ를 통해 방송되는 ‘결혼은 미친 짓이야’ 4회에서 확인 가능하다.   

/ hsjssu@osen.co.kr

[사진] I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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