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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걸파' CP '''스우파'와는 달라…성장 리얼리티''

기사입력 : 2021.1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나연 기자] '스걸파' 제작진이 '스우파'와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30일 오전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진행됐다. 제작발표회에는 리정(YGX), 가비(라치카), 효진초이(원트), 노제(웨이비), 리헤이(코카앤버터), 모니카(프라우드먼), 허니제이(홀리뱅), 아이키(훅), MC 강다니엘, 권영찬CP, 김나연PD가 참석했다.

이날 권영찬CP는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대해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스핀오프 를 기획하게 됐다. 몇 개월 전만 해도 8명의 리더가 출연자로서 제작발표회를 진행 했는데 몇개월만에 심사위원으로 프로그램을 하게 될줄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우파'의 8명의 리더와 크루들이 사회에 댄스 신드롬을 일으켰지 않나. '스걸파'를 통해 춤 잘추는 10대들의 인터뷰를 하는데 장래희망이 아이돌이 아닌 댄서라고 하는걸 보며 감회가 새로웠다"고 털어놨다.

권영찬CP는 "'스걸파'는 '스우파'의 스핀오프지만 정말 다른 프로그램이다. '스우파'는 치열한 서바이벌이었고, '스걸파'는 10대들이 멘토들과 함께 원탑 여고생 크루가 되기 위한 성장 리얼리티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제 2의 허니제이, 제2 모니카 등 리더들처럼 되기 위한 모습들도 볼수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늘(30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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