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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수업' 이대훈→김예리, Z세대 변화된 스포츠 세계관 논한다

기사입력 : 2021.1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tvN 인사이트 뉴노멀 강연쇼 '미래수업'에서 스포츠의 미래를 예측해본다.

30일 방송되는 '미래수업'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스포츠 특집을 선보인다. 이날은 'Play New : 변화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이 펼쳐질 예정으로, 앞으로 스포츠는 어떻게 진화하고 인류에게 어떤 의미로 남게 될 지에 대해 논의를 이어간다.

2020 도쿄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의 선전과 투혼은 코로나에 지친 현실을 잊게 하며 잠시나마 위로와 감동을 선물했다. 특히 Z세대 선수들은 순위와 경쟁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실력 성장에 의의를 두며 "올림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데 있다"는 IOC 창시자 쿠베르탱 남작의 올림픽 정신을 몸소 실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12년 연속 태권도 국가대표에 선발된 이대훈, 도쿄에서 한국 근대5종에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거머쥔 전웅태 선수는 스튜디오에 출연해 Z세대의 변화된 스포츠 세계관을 전하고, 새로운 회복의 의미를 이야기한다. 또한, 도쿄올림픽 높이뛰기 은메달리스트 니콜라 맥더모트를 화상으로 연결해 경기 도중 일기를 쓰는 독특한 루틴을 갖게 된 이유와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본다.

이어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는 스포츠의 방향성을 조명한다. 과거 뇌는 운동을 하기 위해 진화했으나 Z세대에 들어서는 스포츠를 향한 관심이 줄고 있다면서, 이를 위한 해법으로 새로운 스포츠의 발굴을 강조한다. 젊은 세대를 잡기 위해 새롭게 올림픽에 추가되는 스포츠 사례를 소개하고, 올림픽 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브레이크댄스의 김예리 선수, 스케이트보드의 조현주 선수도 영상으로 만나본다.

나아가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를 살펴보는 한편, e스포츠 전문가 존 팬과 화상을 통해 그 가능성을 논한다. 마지막으로 하버드 의대 존 레이티 교수는 위드 코로나 시대 스포츠가 인류의 건강한 회복을 책임질 수 있을지, 스포츠의 힘을 짚어주며 유익함을 더할 전망이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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