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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kg' 청하, 말라도 너무 말랐어..앙상한 팔 '깜짝' [★SHOT!]

기사입력 : 2021.11.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나연 기자] 가수 청하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청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illing Me'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에는 크롭톱에 청바지로 힙한 패션을 완성한 청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파란 벽 앞에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앙상하게 마른 그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청하는 몸무게 42~43kg을 유지중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사진 속 청하는 가느다란 팔뚝과 쭉 뻗은 다리, 여기에 11자 복근까지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청하는 29일 첫 번째 스페셜 싱글 'Killing Me'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청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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