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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부터 NCT, 엔하이픈까지 “내 아이돌의 MBTI는 C.U.T.E”

기사입력 : 2021.12.0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글로벌 팬들이 사랑하는 케이팝 아이돌들의 '귀여운' 모습이 신촌 유플렉스 지하 통로에 펼쳐진다.

팬덤 네트워킹 플랫폼 ‘팬투(FANTOO)’는 12월 1일부터 7일까지 글로벌 팬들이 사랑하는 아이돌 총 21명의 가장 사랑스러운 모습을 담은 순간이 서울 신촌 유플렉스 지하 통로에 전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시 대상은 ‘팬투’가 지난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트위터에서 진행한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이 직접 선정해 그 의미를 더한다. 반려동물과 함께 한 트와이스의 모모, 해맑게 눈웃음 짓는 NCT의 제노, 복숭아 탈을 쓴 엔하이픈의 선우, 볼 하트를 한 트레저의 준규, 인형과 함께 포즈를 취한 미래소년 손동표 등 한류를 대표하는 인기 아이돌들의 귀여운 모습들이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아 리스트에 올랐다.

278만여의 폭발적인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주목을 받은 이 이벤트는 총 3만8천여 명의 글로벌 팬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팬투’가 지난 11월 ‘2021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에서 진행한 ‘내 최애의 섹시한 모습 vs 귀여운 모습’ 설문을 온라인에서도 동시 게재, 온오프라인을 잇는 즐거움을 더한 결과다.

당시 지정 해시태그였던 ‘#내돌의_귀염뽀짝_모먼트’ 역시 한동안 트위터 내 실시간 트렌드 3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입증했다.

팬들은 “이런 걸 귀여움이라고 부르지!”, “본투비 큐티 사나”, “우리 아기 고양이 정원 너무 귀여워”, “세상 사람들 우리 마크 귀여운 것 좀 보세요” 등의 솔직하고 유쾌한 표현으로 자신의 아이돌을 응원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한편 ‘팬투’는 전 세계 1억 명 글로벌 한류 팬들을 위한 소셜 네트워킹 플랫폼이다. 유저 간 언어 장벽 없는 소통을 바탕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콘텐츠 에디터와 일반 유저들도 활동에 따라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이색적인 정책을 도입해 가파른 호응을 얻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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