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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빠진 로맨스', '유체이탈자'와 박스오피스 1~2위 수성

기사입력 : 2021.12.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현실 공감을 자극하는 신선한 로맨스와 대세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가 개봉 2주차, 신작 공세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유체이탈자'와 함께 한국영화 흥행 쌍끌이를 이어가고 있다.

'연애 빠진 로맨스'(감독 정가영, 제공배급 CJ ENM, 제작 CJ ENM 트웰브져니)는 연애는 싫지만 외로운 건 더 싫은 자영(전종서 분)과 일도 연애도 뜻대로 안 풀리는 우리(손석구 분), 이름, 이유, 마음 다 감추고 시작한 그들만의 아주 특별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전 세대 관객들의 끊이지 않는 호평 세례로 12월 극장가를 매료시키고 있는 영화 '연애 빠진 로맨스'가 '유체이탈자'(감독 윤재근)와 함께 한국 영화 흥행 쌍끌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는 어제(1일) 개봉한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감독 제이슨 라이트맨) '라스트 나잇 인 소호'(감독 에드가 라이트) 등 쟁쟁한 외화 신작들의 공세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 파워를 입증한 결과. '유체이탈자'와 함께 12월 극장가를 압도하고 있는 한국영화의 흥행세와 저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이렇듯 신작 외화들의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수성하며 '유체이탈자'와 함께 12월 극장가 쌍끌이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연애 빠진 로맨스'는 관람객들의 쏟아지는 극찬에 힘입어 개봉 2주차에도 지치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연애의 모든 순간을 그려낸 현실적 스토리 속 통통 튀는 대사와 캐릭터로 호평을 얻고 있는 '연애 빠진 로맨스'는 세대를 불문한 남녀노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강력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내 속마음을 끄집어내서 보여준 것 같은 영화”(CGV_s2**),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현실 밀착 로코”(CGV_em**), “스토리와 대사 모두 현실성 있으면서 너무 재미있었어요”(롯데시네마_lu**), “보는 내내 웃게 만드는 영화. 올겨울에 무조건 강추!”(롯데시네마_원***), “누구나 100% 공감할 솔직 담백한 연애 이야기”(메가박스_ar***), “또 보고싶은 걸작이에요!”(메가박스_py***), “티키타카 로맨스 연기의 쾌감”(네이버_js***), “감독 특유의 발칙한 대사와 두 배우의 능청스러운 연기력이 시너지를 일으켜 대만족!”(네이버_pe***) 등 폭발적인 호평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처럼 실관람객들의 지치지 않는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에 박차를 가한 '연애 빠진 로맨스'는 영화를 향해 쏟아지는 극찬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흥행 기세로 올겨울 극장가를 완벽하게 사로잡고 있다.

연애 빼고 시작한 로맨스라는 참신한 소재와 사랑과 욕망에 관한 위트 넘치는 대사, 배우들의 신선한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으는 '연애 빠진 로맨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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