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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2세♥' 박현선, 임신 8개월차 더 커진 D라인..''지퍼 반쯤 열고 입어''

기사입력 : 2021.12.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나연 기자]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임신 8개월차 고충을 토로했다.

2일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딱 우리가 원하던 여리여리"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신의 쇼핑몰에서 판매 예정인 롱스커트를 입은 박현선의 모습미 담겼다. D라인 탓에 살짝 벌어진 재킷 아랫부분이 눈길을 끈다. 그 반면 팔, 다리 등 다른 부위는 부기 하나 없이 늘씬함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박현선은 "제가 입으려고 뒷밴딩을 넣었는데, 지금 8개월차가 되니 다 잠그면 꽉껴서 반쯤 열고 입어요"라고 남모를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박현선은 지난해 10월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박현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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