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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이렇게 예쁜데 홀로 고민 심각하네 “뭔가 부족해”

기사입력 : 2021.12.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문근영이 흑백 셀카를 공개했다.

문근영은 2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뭔가 부족해.. 결핍 또 결핍. 난 뭐 하는 중인 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흑백 효과를 입힌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사색에 잠긴 듯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올해 35살인 문근영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를 자랑하고 있으며 20대라고 해도 손색없을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문근영은 12월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 스페셜 2021 단막극 '기억의 해각'에 출연한다.

/hylim@osen.co.kr

[사진] 문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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