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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현, 청순 하이틴 스타 변신…'@계정을 삭제하였습니다' 포스터 비하인드

기사입력 : 2021.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나무엑터스 제공

[OSEN=장우영 기자] 신예 신소현이 청순 하이틴 스타로 변신했다.

3일 와이낫미디어 오리지널 드라마 '@계정을 삭제하였습니다'가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극 중 유민재 역을 맡은 신소현의 포스터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계정을 삭제하였습니다'는 전학을 계기로 뒤바뀐 삶을 살게된 동명이인의 두 소녀가 학교 내에서 신분을 맞바꾸는 비밀 계약을 맺는다는 신선한 소재의 성장 하이틴 로맨스다. 신소현은 하루 아침에 '아싸'(아웃사이더)를 벗어나 '인싸'(인사이더)로 등극하게 되는 주인공 유민재로 분해 새로운 학교에서 펼쳐지는 우정과 사랑, 갈등의 성장통을 겪으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진짜 나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공개된 포스터 비하인드 컷에서 신소현은 첫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청순 매력으로 첫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풋풋함과 신비로움을 자아내는 분위기로 극 중 '소문의 전학생'이라 불리며 전교생의 이목을 집중시킬 유민재의 첫 등장을 기대케 하는가 하면, 발랄하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그의 미소에선 '인싸'가 된 유민재의 변화를 연상케 한다. 반면, 신이준(배진영)과 등을 맞대고서 불안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컷에선 자신의 정체를 들킬까하는 두려움과 앞으로 벌어질 아찔한 일들을 암시하는 듯해 대비된 느낌을 준다.

이렇듯 신소현은 포스터 비하인드 컷에서도 유민재라는 인물이 지닌 복잡미묘한 감정 변화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드라마 ‘반의 반’을 통해 혜성처럼 등장해 신예로 떠오른 신소현은 이어 EBS ‘하트가 빛나는 순간’에 출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만들어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 작품에선 한층 성장된 연기로 유민재의 감정선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새로운 '하이틴 스타'의 탄생을 알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신소현 주연의 ‘@계정을 삭제하였습니다’는 12월 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토요일 유튜브 채널 ‘콬TV’와 왓챠에서 방송된다. ‘콬TV’에서는 1~10회까지 감상 가능하며, 전편은 왓챠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일본 아베마TV(ABEMA TV)에서는 12월 말에 공개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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