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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제주도 큰 손 다 됐네.. 장작 20가마니를 한 번에 “펜션이에요?”

기사입력 : 2021.12.0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임혜영 기자] 진재영이 통 큰 소비로 눈길을 끈다.

진재영은 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겨울 내내 쓸 장작 20가마니를 시켰는데 배달 오신 분이 여기 펜션이에요? 하셔서 그냥 가정집이라고 했더니 무슨 장작을 이렇게 많이 시키냐며 웃으신다. 그러게. 내가 시집와서 이리 장작에 집착하는 인간이 될 줄이야. 심지어 장갑은 왜 오른손만 2짝인 건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배달원이 깜짝 놀랄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장작을 직접 정리하는 모습이다. 스카프를 머리에 두르고 목장갑을 착용한 진재영은 제주도 생활에 완벽히 스며든 느낌이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에는 프라이빗 스파, 부티크숍을 오픈해 억대 쇼핑몰 CEO에서 멀티 사업가로 거듭났다. 

/hylim@osen.co.kr

[사진] 진재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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