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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규현, 흐느끼다 못해 거의 오열 수준..눈물 왈칵 쏟은 이유는? ('싱2')

기사입력 : 2021.12.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싱어게인2’에서 막강한 실력파들이 대거 출격한 가운데, 예고편에서 규현이 흐느끼며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더욱 궁금증을 남겼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싱어게인 시즌2-무명가수전’에서 첫방송이 그려졌다.

이날 무려 1년 만인 ‘싱어게인’ 시즌2가 시작된 가운데 심사위원이 도착했다. 유희열부터 규현, 이선희, 민호, 선미, 이해리, 김이나가 도착했다.

MC 이승기가 등장, 조별 생존전을 소개했다. ‘재야의 고수’부터 ‘슈가맨’, ‘홀로서기’, ‘오디션 최강자’, ‘OST’ 조 등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어 음원발매부터 전국 콘서트 기회, 활동지원금 3천만원, 고픔격 프리미엄 안마기, 최종 우승상금 1억원까지 상금과 상품을 소개했다.

이 가운데 22호 가수가 등장, 3인조로 나왔다. 이들의 등장에 모두 “이건 반칙, 참가자들도 인정한 오디션계 끝판왕”이라며 놀랐다. 알고보니 이들은 오디션 우승자 출신 울랄라 세션이었다.

22호 가수는 “다시 우리이고 싶은 가수’라 소개, 이어 故임윤택 을 언급하며 “팀을 이끌었던 리더 윤택이 형의 부재,  우리끼리 방황을 했다”면서 “즐거운 노래를 다시 한 번 전달해드리기 위해 출연했다”며 이유를 전했다.

이어 이들은 자신만의 색깔이 고스란히 드러난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꾸몄다. 이어 6어게인을 받으며 합격했다. 규현은 “그래 이 무대에 열광했지 싶었다, 스토리 라인이 느껴진 무대”라며 깔끔한 무대라 평했다. 민호는 “진짜 칼군무, 공연보는 듯 했다”고 말했다.

이 뿐만 아닌 막각한 실력파 가수들이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낸 무대를 꾸몄다. 이어 예고편에서는 더욱 소름돋게 하는 무명의 조 무대가 그려졌다. 급기야 심시위원들은 "레코딩한 것 같아, 노래하기 위해 태어나신 분"이라며 "찐무명조가 제일 재밌다"고 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재야의 고수조까지 등장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급기야 가수 김현성은 "실패한 가수로 기억되고 싶지 않다"고 말한 장면이 그려졌고, 이어 규현이 흐느끼고 오열하는 모습이 그려져, 그가 그렇게 슬프게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배가 시켰다.

/ssu08185@osen.co.kr

[사진] ‘싱어게인2’ 방송화면 캡쳐

/ssu08185@osen.co.kr

[사진] ‘싱어게인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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