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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치지않아' 봉태규, 12인분 김장 준비에 ''양아치'' 울분

기사입력 : 2021.12.0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 tvN '해치지않아' 방송 화면
/사진= tvN '해치지않아' 방송 화면
'해치지 않아'에서 봉태규가 12인분 김장 재료 준비에 울분을 토했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서는 서울에서 만난 윤종훈, 엄기준, 봉태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만났다. 스튜디오 문을 연 윤종훈은 기겁하며 다시 문을 닫았고. 이어 문을 열어본 봉태규는 "이건 아니지. 그럼 옷을 이렇게 입고 오지 말라고 하든가. 양아치야 진짜"라며 황당해했다.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건 12포기의 배추와 김장 재료였다. 제작진은 "폐가하우스에 와주신 분이 총 12분이다. 그분들에게 줄 김치를 만들자"라며 제안했다.

이시연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연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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