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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가 났다” 이지아, 고흥 첫손님+고생多+벌레ing (‘해치지않아’) [종합]

기사입력 : 2021.12.0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근희 기자] '해치지 않아’ 이지아가 고흥 방문 고충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전파를 탄 tvN ‘해치지 않아’에서는 엄기준, 봉태규, 윤종훈이 서울에서 특별한 회동을 하며 은혜를 갚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 이지아에게 따뜻한 한 상을 대접했다.

이지아가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했다. 윤종훈은 이지아에 등장헤 깜짝 놀라 바닥에 넘어지기도. 이지아는 “나 오는 거 말 안했어?”라고 물었고 윤종훈은 놀란 얼굴로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윤종훈은 “누나 아무것도 안 해도 돼”라고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손님으로 지아 누나가 오니까 진심으로 미안해진다”라고 말하기도. 이지아는 “나 나온 다음 방송을 보면서 너무 화가 났다. 에어컨이 생기고 모기장이 생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처음 고흥에 왔을 때 이지아는 벌레에 놀라기도 했다.

이지아는 “나 혼자 이러고 있으니까 뻘쭘하다. 뭐 해야 하는 거 아냐?”라고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고, 세 명의 남자들은 괜찮다며 앉아있으라고 말하기도. 수육 맛을 본 이지아는 맛있다라며 극찬했다.

이지아는 앉아 있으라는 만류에도 불구하고 전복 손질을 시작했다. 이지아는 “궁금한 게 있는데 ‘해치지 않아’는 무슨 방송이야?”라고 물었다. 윤종훈은 자꾸만 이지아를 형이라고 불러 이지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해치지 않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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