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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아내 유방암 진단금으로 아내 후배와 불륜 '충격'

기사입력 : 2022.01.15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시호 기자]
/사진=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 화면 캡처
/사진=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방송 화면 캡처

'애로부부' 아내의 유방암 진단금으로 불륜을 저지른 남편의 이야기가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채널A, SKY채널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유방암 투병 이후 비극에 처한 안타까운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내는 유방암을 이겨내고 투자를 공부해 암 진단금으로 남편의 사업 자금을 만들었고, 남편은 그 덕에 유명 인테리어 회사의 대표가 됐다. 하지만 남편은 아내의 투병 기간 동안 불륜을 저질렀던 아내의 고향 후배와 무려 7년간 불륜을 이어오고 있었다. 상간녀는 "덕분에 집에 차에 이 가슴까지 생기고 인생 폈다"며 분노를 자아냈다.

설상 가상으로 아내의 암까지 폐로 전이돼 재발됐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아내는 재산 분할이 5:5라는 말에 이혼을 미루고자 했지만 패널들은 이혼 전 사망하게 된다면 재산이 전부 남편에게 간다며 속히 용기를 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이시호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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