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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매니저 3차 접종 후 뇌출혈로 쓰러져…도와달라'' 호소

기사입력 : 2022.0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송윤아가 자신의 매니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후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위급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송윤아는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매니저 A씨의 누나가 작성한 글을 공유하며 헌혈 도움을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송윤아의 매니저 A씨의 누나는 “동생이 3차 접종 후 5일 만에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졌다"라며 “분명 3일 전까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제주도에 간다고 신났었는데, 거기서 경련을 일으키고 쓰러져서 지금은 응급수술을 한 상태로 중환자실에 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경련 후 방치된 시간이 너무 길어서 지금 상황이 많이 좋지 않다"라고 동생의 현 상태에 대해 전하며 "코로나19로 인해 피가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혹시 헌혈 가능하신 분은 지정헌혈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A씨 헌혈 관련 정보도 함께 올렸다.
A씨 누나는 또 "동생은 A형(+)인데, 꼭 A형 피가 아니어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부탁드린다"며 거듭 도움을 요청했다.

송윤아는 이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본인 역시 역시 도움을 요청했다.
송윤아는 “갑자기 너무 경황이 없어서 급히 올린다”며 “제 매니저가 제주도로 여행을 와서 이런 일이 생겼다. 서울 가기 전에 밥이라도 한 끼 먹고 가라고 어제 저녁 저희 집에 다녀갔는데, 갑자기 이런 소식을 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의 글에서 놀람과 충격이 그대로 전해진다. 더불어 “부디 많은 분이 봐주시고 도움 주시길 간절히 바란다”라고 적었다.
송윤아는 네티즌들의 헌혈 관련 문의에 직접 답변을 남기는 모습도 보였다. 

한편 송윤아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채널A 월화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nyc@osen.co.kr

[사진] 송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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