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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이말년 ''웹툰 하고 싶지만 엄두 안 나..쉬운 길 발견''[별별TV]

기사입력 : 2022.0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안윤지 기자]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웹툰 작가 이말년이 웹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웹툰 작가 이말년이 출연했다.

이말년은 "디자인과였고 4학년 1학기 때 졸업작품을 하고 2학기 때 취업 준비를 한다. 그때 준비가 안돼 커뮤니티에 만화를 올렸다. 그때 Y포털에서 같이 하자고 연락해 자연스럽게 웹툰 작가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딸 소영이가 내 개인 방송을 본다. 내가 항상 '전 웹툰 작가'라고 한다. 그러니 소영이도 그러는 거다"라며 "만화 언제 그리냐고 하도 물어봐서 은퇴한다고 하면 안물어본다"라고 전했다.

그는 "(웹툰을) 할 생각은 있는데 엄두가 안난다. 땡기지만 힘들었던 기억이 너무 남아있다"라며 "방송은 말로 하면되는데 그림은 하나하나 그려야 한다. 쉬운 길을 발견해버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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