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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이말년, ''유투브 침착맨, 수익? 웹툰의 N배 쉬운 길 찾은 느낌'' [Oh!쎈 종합]

기사입력 : 2022.0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이말년 작가가 유투브 수익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26일에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웹툰 작가이자 최근 개인방송 침착맨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말년 작가가 등장했다. 

이말년은 웹툰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말년은 "대학생 때 4학년 2학기에 취업준비를 한다. 그때 취업 준비가 하나도 안 돼 있었는데 웹툰을 그려서 올렸다. 한 포털사이트에서 연락이 와서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웹툰을 다시 그릴 생각이 없나"라고 물었다. 이말년은 "3년을 안 하니까 땡기긴 땡기는데 힘들었던 기억 때문에 시작하기 힘들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말년은 "방송에서 만화 내용을 말하면 되는데 웹툰은 그림을 다 그려야 하지 않나. 쉬운 방법을 찾아버린 느낌"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말년은 "게임을 너무 오래하니까 질리더라. 안 하면 되는데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밌게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다른 사람들이랑 얘기하면서 하면 재밌을 것 같아서 그게 방송의 시작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말년은 "웹툰을 그릴 땐 수익이 버라이어티하게 크지 않았다. 그때도 괜찮았다"라며 "유투브는 광고가 붙으니까 수입이 더 크다. 웹툰때보다 수입이 N배 더 많아"라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말년은 "전문 방송인은 오디오 비는 게 압박이 있다. 키즈카페 주인처럼 묵묵히 바라보다가 나는 조금씩 개입한다는 마음으로 하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말년은 "나 같은 아마추어는 재미 없다고 하면 네가 재미없지 내가 재미없나. 나는 오늘 재밌으니까 괜찮아 해버린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말년은 "나는 방송을 켜 놓고 빵을 사러 갈 때도 있다. 그러면 10분, 15분 후 쯤에 온다. 그럼 왜 이렇게 빨리 왔냐고 그런다. 자기들끼리 놀고 있다. 첫째랑 둘째랑 놀고 있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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