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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파더' 강주은·우혜림, 1박 300만원 호캉스 동상이몽 '휴식 VS 파티' [종합]

기사입력 : 2022.01.2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예솔 기자] 강주은과 우혜림이 호캉스에 대한 다른 생각을 보였다. 

26일에 방송된 KBS2TV '新 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서는 강주은과 우혜림이 호캉스에 대한 서로 다른 생각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강주은은 "딸이 출산하기 전에 여유를 즐겼으면 해서 호캉스를 준비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우혜림은 호캉스를 준비하며 캐리어만 무려 4개를 준비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우혜림은 "호캉스를 얼마만에 오는지 모르겠다. 지금이 아니면 안될 것 같아서 준비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우혜림은 호텔 비용을 검색해보고 1박에 300만원이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우혜림은 "이렇게 비싼 숙박은 처음이다. 1박에 300만원이 맞나"라고 물었다. 이에 강주은은 "엄마는 이왕 하는 거 의미있게 쓰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강주은은 "무슨 돈이 아깝겠나.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 아기를 낳기 전에 푹 쉬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주은은 우혜림을 위한 애프터눈티 세트를 준비했다. 우혜림은 애프터눈티를 용기에 담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우혜림은 "엄마가 워낙 통이 크셔서 얼마나 준비하셨을까 싶었다. 그래서 싸가려고 준비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주은은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우혜림은 "호캉스 왔으니까 풍선이 빠질 수 없다"라며 가스통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강주은은 "이런 거 처음봤다. 1개도 아니고 2개나 헬륨 탱크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강주은은 우혜림에게 "준비하는 수준이 무섭다"라고 말했다. 우혜림은 "포토 존을 꾸미는 건 필수다. 그런 게 사진도 잘 나온다. 꽃 같은 재료"라고 설명했다. 

강주은은 "일이 너무 많다. 나는 푹 쉬고 우아하게 즐기고 애프터눈티를 우아하게 즐기는 그런 그림을 상상했는데 생각해둔 그림이 좀 다르다"라며 "편안하게 완전히 쉬자"라고 말했다. 이에 우혜림은 "1박에 300만원이면 너무 아깝지 않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新 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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