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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4도 추위, '빙박' 야외 취침 피해라..처절한 사투 [1박2일]

기사입력 : 2022.01.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1박 2일 시즌4'
/사진제공='1박 2일 시즌4'
'빙박' 야외 취침을 피하기 위한 '1박 2일' 멤버들의 처절한 사투가 벌어진다.

29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측에 따르면 오는 30일 방송되는 '동계놀림픽' 특집에서는 밤낮없이 이어지는 치열한 스포츠 경기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날 무려 영하 14도의 얼음판 위에서 잠들어야 하는 '빙박' 야외 취침이 예고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잠자리 복불복에 앞서 베이스캠프에 모인 다섯 남자는 사방을 둘러싼 카메라를 발견했다. 빈틈없는 '카메라 지옥'에 '15학년' 김종민마저 "엄청난 게임인가보다"며 잔뜩 긴장한다고.

그러던 중 "편하게 쉬시라"는 말만 남긴 채 스태프 전원이 홀연히 퇴장했다. 불안감에 휩싸인 멤버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복불복 미션에 경계 태세를 발동했다. 특히 미지의 게임에 참다못한 김종민은 "제작진을 뛰어넘고 싶어"라며 두뇌를 풀 가동, 베이스캠프를 샅샅이 수사하며 온갖 추측을 늘어놨다는 후문이다.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방송.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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