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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황정음, 만삭 감춘 외출룩···'대체 여긴 어디야'

기사입력 : 2022.01.2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오세진 기자] 배우 황정음이 여유로운 표정으로 대기 중인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29일 오후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황정음은 두툼하면서도 윤이 나는 잿빛 퍼 롱코트를 입고 트위드 소재의 모자로 우아함을 한껏 자랑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데스크 앞에 서 있는 모습으로 그는 별 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디지? 공항?", "태교 여행인가?", "만삭이니까 혹시 병원?", "벌써 낳을 때가 됐나", "저런 퍼 코트가 어울리다니", "표정봐, 언니 여전히 상큼해" 등 황정음이 어디에 있는지 추측하거나 그의 패션에 대해 감탄하는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현재 황정음은 둘째를 임신했으며 많은 팬의 축하를 받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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