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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대청봉만 있나? 미친 하모니 뽐낼 다음 라인업 ‘기대 UP’

기사입력 : 2022.05.2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놀면 뭐하니' 제공

[OSEN=박판석 기자]‘놀면 뭐하니?’ 유팔봉(유재석), 엘레나 킴(김숙)-신미나(신봉선), 큰얼(정준하)-힙얼(하하)을 소름 돋게 한 조별 경연이 이어진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한승훈 왕종석 신현빈/작가 최혜정)에서는 지난주 열기를 잇는 WSG워너비 조별 경연이 펼쳐진다. 앞서 대청봉 조(이성경, 김고은, 엠마스톤, 송혜교)는 경연곡 2NE1 박봄의 ‘You And I’를 환상 하모니로 부르며 전원 합격을 받았다. 방송 후 ‘놀면 뭐하니?’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은 현재 200만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런 가운데 펼쳐질 남은 조별 경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이 부를 곡들이 시청자들의 가슴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기 때문. 신선봉, 비로봉, 할미봉은 대한민국 레전드 여성 보컬 그룹의 대표곡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새롭게 불러낼 예정이다.

먼저 신선봉(전지현, 김태리, 제시카 알바)은 여성 보컬 그룹의 바이블과도 같은 곡 에코 ‘행복한 나를’을 3인 3색 감미로운 화음을 쌓아 부른다. 저음과 고음을 넘나드는 실력자들로 구성된 비로봉(나문희, 공효진, 김혜수, 손예진)은 씨야 ‘사랑의 인사’를, 시원한 가창력 대결이 예상되는 할미봉(윤여정, 김서형, 소피 마르소, 앤 해서웨이)은 빅마마 ‘Break Away’를 경연곡으로 받아 기대를 모은다.

조별 경연 녹화 날 처음 만난 참가자들은 얼굴도 모른 채 리허설을 진행하고 조별 경연곡을 소화했다고 한다. 한 조는 “리허설 때 화음을 맞추다가 서로 소리를 지르는 상황까지 갔다”라며 솔직한 고백으로 티격태격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한 조는 벌써부터 끈끈한 동지애로 현장을 훈훈함으로 물들였다는 후문. 유팔봉은 짧은 시간 속 화음을 만들어낸 참가자들의 열정에 “감동을 받았다”라고, 엘레나 킴은 상상도 못한 짜릿한 하모니에 “심장이 뛰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고 해, 본 조별 경연에 기대가 쏠린다.

한편, 귀호강 조별 경연이 펼쳐질 MBC ‘놀면 뭐하니?’는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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