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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집' 윤복인, 정헌에 의해 절벽서 떨어져.. 서하준 오열 [별별TV]

기사입력 : 2022.05.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오진주 기자]
/사진=MBC '비밀의집' 방송화면
/사진=MBC '비밀의집' 방송화면
'비밀의 집'에서 안경선이 또 다시 실종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에서는 우지환(서하준 분)이 엄마 안경선(윤복인 분)을 찾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우지환은 지난날 안경선에게 스마트밴드에 위치 추적을 달아놨다. 안경선이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경기도의 산 일대를 서성이며 "엄마, 엄마 어딨느냐"며 소리쳤다. 그 시각 남태형(정헌 분)과 양만수(조유신 분)는 안경선을 절벽에서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다.

남태형은 양만수에게 "얼른 끝내버려라"라고 지시했다. 이에 양만수는 우물쭈물했고, 안경선도 떨어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다하고 있었다. 그때 남태형은 안경선 손목에 있는 스마트밴드를 확인하고는 "이게 뭐냐"며 "우지환이 여기로 오고 있을 거다"고 난감해했다.

남태형과 양만수는 안경선에게서 스마트밴드를 빼앗았고, 양만수가 안경선을 처치하지 못하자 남태형이 직접 나섰다. 그 와중에 우지환이 엄마를 찾는 목소리가 들렸다. 이에 남태형은 놀라 혼란스러워했다. 그러자 안경선이 발을 헛디디며 그만 절벽에서 떨어졌다. 남태형과 양만수는 신속히 그곳을 빠져나왔고, 우지환은 그곳에서 안경선의 신발 한 짝을 발견했다.

우지환은 구조대를 불렀지만, 계곡에 빠졌을 거라는 우지환의 요청에도 수색을 진행하지 않았고, 답답함을 느낀 우지환이 급기야 안경선을 찾기 위해 계곡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구조대에 의해 저지당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오진주 기자 star@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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