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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이중문, 땅콩오일 발견→母 나영희 자작극 의심..분노[별별TV]

기사입력 : 2022.05.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박수민 기자]
/사진='황금가면' 방송화면
/사진='황금가면' 방송화면
땅콩오일이 나영희의 방에서 발견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모친 차화영(나영희 분)의 자작극을 의심하고 분노하는 홍진우(이중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연(차예련 분)은 남편 홍진우와 알콩달콩한 애정행각을 벌이다 시어머니 차화영의 방에서 땅콩오일을 발견했다. 앞서 차화영은 땅콩알러지로 쇼크반응을 보였고, 이로 인해 모든 집안 사람들은 유수연을 의심한 바 있다. 홍진우 또한 자신의 아내인 유수연을 의심했지만, 차화영의 방에서 땅콩오일이 발견되자 이내 모친 차화영의 자작극이라 의심하고 분노하며 뛰쳐나갔다.

이에 유수연은 홍진우를 말리며 시어머니 차화영과 또다시 소란이 일어나는 것을 두려워했다. 한편 서유라(연민지 분)는 이 모든 것을 지켜보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박수민 기자 star@mtstarnews.com


박수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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