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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X이소연, 2천만 원 훌쩍 넘는 명품T사 목걸이를 목에 걸다니..언빌리버블!

기사입력 : 2022.05.24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오세진 기자] 배우 오윤아와 이소연이 명품 목걸이를 인증하며 우정 목걸이가 아닌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24일 오후 오윤아와 이소연은 거의 비슷한 시간으로 자신들의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게재했다. 오윤아는 "today", 이소연은 "#썬그리, #바쁜하루, #쏘럭스"라는 게시글을 적어 마무리했다.

그들의 사진은 공통점이 있다. 오윤아와 이소연 모두 앞머리 없는 긴 머리로, 자연스러운 웨이브 형식이라는 점, 또 검은색 상의로 비슷하게 코디를 했다는 점이다. 이 중 가장 눈에 뜨이는 건 오윤아와 이소연 모두 목에서 빛나는 목걸이다. 해당 목걸이는 액세서리로 유명한 명품 T브랜드의 링크 시리즈 중 하나로, 클립처럼 연결된 디자인이 특징인데다 펜던트 형식의 목걸이부터 체인으로 된 목걸이가 있을 정도.

해당 브랜드의 목걸이가 맞다면 오윤아와 이소연이 찬 목걸이의 가격은 대략 2100만 원이다. 네티즌들은 "우정 목걸이치고 너무 넘사", "이렇게 보니 아예 쌍둥이 같다" 등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두 배우의 우정은 유명하다. 작년 9월 이소연의 생일파티에서 오윤아가 함께 어울렸던 점, 두 사람 모두 골프에 큰 관심이 있다는 점 등 접점은 많다. 또한 얼마 전 오윤아는 이민정을 비롯한 이소연과 요트에서 사진을 찍어 올려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이소연은 영화 '열아홉, 서른아홉'에 캐스팅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오윤아 인스타그램, 이소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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