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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진' 장의수, 정혜성 환상 와르르 깨지는 패션 뭐길래 (숏플리)

기사입력 : 2022.06.23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뉴노멀진’에서 장의수와 정혜성의 유쾌한 모습이 공개됐다.

23일 플레이리스트 - '뉴노멀진' 요즘 유행하는 MZ세대 패션 알려드림 (숏플리) 유튜브 채널이 전파를 탔다.

이날 극중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는 장의수가 체육복 패션으로 운동하고 있는 정혜성을 발견했다. 여자의 환상을 깨뜨리게 하는 정혜성의 난감한 패션에 장의수는 “배달 빨리 가고 싶은건 처음”이라며 경계하기도.

이에 정혜성은 “이 아저씨 뭘 모른다, 이게 요즘 04년생들한테 유행하는 패션”이라며 “우리팀 에이스 민규가 알려줬다 알지도 못하면서”라고 말하며 갑자기 율동같은 춤을 추기 시작했고, 그런 정헤성을 보며 장의수는 “걔가 너 싫어하나보다”라고 말하며 더욱 거리감을 느끼는 표정을 지어 웃음짓게 했다.

한편, 정혜성은 ‘뉴노멀진’ 속에서 입사 동기를 상사로 모시는 에디터로 전쟁 같은 직장생활을 실감나게 그려내고 있다. ‘직장인이 된다면 맡고 싶은 직무’에 대해 정혜성은 “배우 일 말고 다른 직업은 생각해본 적이 한 번도 없었지만, 아무래도 평소에 패션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 ‘패션마케팅’ 직무를 맡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며 또다른 삶을 상상해 보기도 했다.

이 가운데 예측불허의 러브라인으로도 시선을 모으고 있는 ‘뉴노멀진’.  “노-멀한 게 뭔데?”를 외치는 요즘 애들 오피스 생존기를 그린 ‘뉴노멀진’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TVING)’에서 공개되며, 플레이리스트 공식 유튜브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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