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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단체생활 고민에 '''아는형님' 7년째 하고 있지만...'' 일침 ('물어보살')

기사입력 : 2022.06.27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나영 기자] 회사 대표가 극과 극 성격을 가진 직원들 때문에 고민이다. 

오늘(27일)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171회에는 한 회사의 대표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의뢰인은 자신의 회사에 직원이 셋인데 세 사람의 성격이 너무 달라서 고민이라고 말한다. A 직원이 업무적으로 뛰어나지만 무뚝뚝하고 진지한 반면, B는 에너제틱하고, 막내인 C는 어느 쪽을 따라야 할지 노선을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회사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의뢰인은 워크숍을 개최해 술도 마시면서 서로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나 의뢰인의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큰 성과는 없었다고 한다. 

서로 대화가 부족하고 끈끈한 유대관계가 없는 게 문제라는 의뢰인의 말에 이수근은 일에 지장이 있는지 물어보는데 의뢰인은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데 미묘한 균열이 있다고 주장한다. 

모든 이야기를 들은 후 서장훈은 "'아는 형님' 멤버들이 7년째 같이 하고 있지만 의뢰인과 같은 마인드라면 우리가 이해 안 될 것"이라고 경험담을 들면서 "의뢰인은 나이도 많지 않는데 왜 이렇게 올드하냐"며 팩트 폭격을 날렸다는 후문이다. 

과연 직원들의 성격을 고민했던 회사 대표가 서장훈ㆍ이수근에게 혼(?)이 난 이유는 무엇일까. 보살들의 시원한 고민 상담이 공개될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171회는 이날 오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한편, KBS Joy는 Skylife 1번, SK Btv 80번, LG U+tv 1번, KT olleh tv 41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nyc@osen.co.kr

[사진] '무엇이든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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