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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둘째가 복덩인가봐..제주도서 만난 천만 배우 ''참 기쁨''

기사입력 : 2022.06.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진태현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의 제주도 여행을 하다 뜻밖의 인연을 만났다.

28일 진태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의 참 기쁨은 우연이다. 같은 일을 하는 선배님이자 동료를 제주도 카페에서 만나다니! 정말 지나다 만남”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진태현과 박시은은 제주도 태교 여행을 보내는 중 만난 인연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제주도에서 우연히 만난 인연은 배우 류승룡이었다. 류승룡을 정말 우연히 지나다 만난 진태현과 박시은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이를 기념했다.

현재 임신 중인 박시은은 가방으로 D라인을 살짝 가렸다. 박시은이 품고 있는 둘째는 마치 복을 몰고 다니는 듯 엄마와 아빠에게 뜻밖의 인연을 선물했다. 진태현은 “이번 태교 여행은 계속되는 즐거움과 기쁨이다”고 말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했다. 슬하에 입양한 딸이 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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