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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은혁 대신 '주간아이돌' 스페셜 MC...슈퍼주니어 '의리'

기사입력 : 2022.06.28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연휘선 기자] '주간아이돌'에 슈퍼주니어 규현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28일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주간아이돌' 측은 기존 MC 은혁을 대신해 같은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29일 방송되는 프로미스나인 편 스페셜 MC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프로미스나인은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from our Memento Box'의 타이틀곡 'Stay This Way'로 컴백했다. 이에 프로미스나인은 '주간아이돌'에서도 서머퀸으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이 가운데  슈퍼주니어 규현이 은혁을 대신해 스페셜 MC로 출연해 기존 MC 광희, 프로미스나인과 함께 환상의 케미를 자랑한다.

규현은 약 2년 전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게스트로 '주간아이돌'에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처음 등장한 규현은 예능신다운 매운맛 입담을 과시한다. 

먼저 규현은 오프닝에서부터 "'주간아이돌' MC로 새롭게 발탁된 규현"이라고 천연덕스럽게 인사를 건넨다. 이어 "은혁 씨가 하차를 했다"라며 폭탄 발언을 남기는 등 호시탐탐 고정 MC 자리를 노려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그는 본인과 은혁의 진행 케미를 묻는 광희에게는 의외의 한 마디를 날려 광희를 당황하게 만든다. 이에 광희는 "슈퍼주니어 두 분이 다 해 먹겠다는 거냐"며 독설을 날린다는 후문. 과연 규현과 광희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29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 

/ monamie@osen.co.kr

[사진] 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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