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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 신민아, '38세' 안 믿기는 동안미모! 백만불짜리 눈웃음

기사입력 : 2022.07.02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신민아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신민아는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어깨를 넘어 내려오는 중단발의 기장을 한 채 눈웃음이나 브이 제스처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의 작은 얼굴에 마스크가 널널하게 남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울 언니 예쁜 거 보소", "귀엽다 우리 민아 언니", "언니 점점 더 어려지면 어떡해요 ㅎㅎ"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민아는 최근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민선아 역으로 이병헌과 호흡을 맞췄다. 그의 실제 연인인 김우빈은 선장 선장 정준 역을 맡아 해녀 영옥 역의 한지민과 로맨스를 그렸다. 현재 신민아 김우빈은 8년째 공개 열애중이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신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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