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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kg' 이유비, 쇄골에 물 고일라..얼마나 깡 말랐으면 [★SHOT!]'

기사입력 : 2022.07.06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이유비가 여리여리한 비주얼로 일상을 전했다.  
5일 이유비가 개인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마치 인형같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살짝 뻣뻣한 머리카락이 눈길을 끄는데, 막 샴푸를 끝낸 듯한 모습이다. 꾸밈없이 자연스러우면서도 과감한 노출샷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비는 견미리의 큰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친언니다. 2011년 방송된 MBN 시트콤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데뷔해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구가의 서', '피노키오', '시를 잊은 그대에게’, ‘유미의 세포들’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지난 10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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