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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심달기, 코로나 확진…'말아' 언론시사회 11일→18일 연기 후 참석(종합)

기사입력 : 2022.08.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심달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주연을 맡은 영화의 시사회 일정이 변경됐다.

9일 OSEN 취재 결과 심달기는 어제(8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고, 방역당국으로부터 오늘 오전 감염이 확진됐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에 따라 심달기는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및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심달기는 오는 11일 오후 서울 이촌동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새 영화 ‘말아’의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불참하게 됐다.

심달기가 주연을 맡은 ‘말아’(감독 곽민승, 제작 왓에버웍스, 배급 인디스토)는 사랑도 취업도 말아먹은 스물다섯 살 주리(심달기 분)의 달달하고 기운찬 청춘 드라마 영화다. 지난해 열린 22회 전주 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후 국내외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심달기의 코로나19 감염 확진에 따라 ‘말아’의 언론배급시사회는 18일 오후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릴 예정이다.

‘말아’의 극장 개봉은 8월 25일.

한편 심달기는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영화 포스터,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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