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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4기 영철, 명현만한테 맞더니..개업 축하를? [Oh!쎈 이슈]

기사입력 : 2022.08.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박소영 기자] ‘나는 솔로’ 4기 영철(가명)이 자신과 싸운 명현만의 개업을 축하했다.

영철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1층 입구와쩌용^^♡ 다들아시죵~^^ㅎㅎ 홧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우리현마니생활력만랩#오늘오픈#늦게오믄자리없음”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영철은 “명현만 잡으러 갑니다. 명현만 있는 데로 찾아가겠다. 형이 어떻게든 네 연락처 알아낼 테니까 꼭 전화 받아라. 제가 얻어터지는 한이 있어도 무조건 붙겠다”며 스파링 도전장을 내밀었다.

결국 명현만은 영철의 도발을 받아줬고 지난 4월 24일 야외에서 스파링 대결을 펼쳤다. 이는 생중계 돼 20만 명 넘게 실시간으로 지켜봤는데 결과는 영철의 완패. 8분의 짧은 경기 동안 영철은 8번이나 K.O 돼 무릎을 꿇었다.

이후 영철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저는 지금 많이 좋아졌다. 명현만이 더 저를 걱정하는 것 같더라. 걱정 안 했으면. 매운맛 제대로 봤고 아시아 헤비급 챔피언다운 주먹을 맞아봐서 영광이었다. 명현만 예의 바르고 착하더라”며 애써 미소 지었다.

대결 이후 영철은 명현만을 동생이라 부르며 술자리 영상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8월 8일 명현만이 마포에 간장게장 집을 가오픈 하자 직접 방문하며 남다른 인연을 과시했다.

한편 영철은 '나는 솔로' 방송 이후 4기 여성 출연자를 향한 비난과 뒷담화를 늘어놨고 친분도 없는 이영지, 장동민, 김연아, 지드래곤 등에게 친한 척해 누리꾼들의 비난을 한몸에 받았다. 본격 유튜버 활동을 펼치는 지금도 도발적인 언행으로 누리꾼들과 잡음을 빚고 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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