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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걔'' 월매출이 무려 3억'' in 베트남 대박난 이유 설마 이것 때문? [Oh!쎈 종합]

기사입력 : 2022.08.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 개그맨 김기열과 닮은 꼴로 알려졌던  MBC '서프라이즈' 속 재연배우 출신 이수완(개명 전 이중성)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근황 올림픽'을 통해 배우 이수완이 약 3년 만에 또 다시 근황을 전했다. 

이수완은 2019년에도 ‘근황올림픽’을 통해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 중인 근황을 공개했던 바. 이번에도 베트남 다낭에서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그의 아파트 1층에는 카페가 있었고, 이수완은 이에 대해 “여기서는 제일 좋은 아파트에는 카페가 있다. 좋은 아파트라고 내 입으로 이야기해도 되나”라고 주춤하더니 투룸으로 구성된 아파트를 공개했다. 

특히 게스트룸이 인상적이었는데 그는 “대표가 됐으니까 한국에서 직원들이 오게 되면 당장 숙소 잡기가 힘들다”라며 직원들을 위한 복지를 밝혔다. 그러면서 월세에 대해선 “ 100만원이다. 여기는 외국인에게는 매매를 하지 않는다. 월세를 올리겠다고 하는데 올리면 더 좋은데로 갈거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의 아파트 고층에는 시티뷰를 자랑하는 수영장도 있었는데 럭셔리한ㄴ 시티뷰까지 자랑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이수완은 “코로나 전에는 매달 25만불, 지금 환율로 하면 3억원 정도 벌었다. 이번 목표는 30만 달러다. 다음 달에는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고 그의 깜짝 근황에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 잡고 있다.

무엇보다 과거 2013년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범죄와의 전쟁 특집(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예전 이름인 이중성에서 이수완인 지금 이름으로 개명한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당시 그는 방송에서 "올해에는 잘 되기 위해 이름을 이중성에서 이수완으로 개명했다. 이중성은 이중적이라고 좋지 않다고 해서 이수완으로 바꿨다"고 말하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리고 약 9년이 지난 지금, 그의 염원대로 개명 후 월 매출 억대를 기록하는 카페 CEO로 변신한 근황을 전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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