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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면' 이중문, 연민지 앞에서 ''차예련 사랑해'' [★밤Tview]

기사입력 : 2022.08.09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타뉴스 이상은 기자]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가면' 방송화면
/사진=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가면' 방송화면

'황금 가면'에서 이중문, 연민지, 차예련이 삼자대면을 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에서는 홍진우(이중문 분)가 아내 서유라(연민지 분) 앞에서 유수연(차예련 분)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서유라는 집 나간 홍진우를 찾기 위해 유수연의 집에 찾아갔다. 서유라는 유수연에게 "진우씨 안에 있지"라고 물었고, 유수연은 "그런데"라고 답했다.

서유라는 "그런데? 이제 아주 막 나가자는 거지? 진우씨 내 남편이야 불륜 저지르고 싶으면 딴 남자 골라 내 남자는 안돼"라고 화냈다. 이에 유수연은 "있을 때 잘 지키지 그랬어. 나한테 그렇게 말했던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때 나타난 홍진우는 "누구 맘대로, 나도 서준이도 당신 거 아니야. 이 사람(유수연) 거야 됐어?"라고 말했다. 서유라는 "진우씨 제발 정신 좀 차려요. 유수연이 나랑 어머니 골탕 먹이려고 당신 이용하는 거예요. 정말 모르겠어요?"라고 말했다.

홍진우는 "나를 아주 멍청이로 아나 본데, 더는 안 속아. 분명하게 말하는데 똑똑히 들어. 난 당신 말고 유수연 이 사람 사랑해"라고 고백했다. 이에 서유라는 화내며 "나 당신 와이프에요. 어떻게 내 앞에서 이 여자를 사랑한다고 할 수 있어요?"라고 화냈다.

서유라는 유수연에게 "네가 시킨 거지? 그치?"라며 따졌고, 홍진우는 "미쳤어?"라며 화냈다. 이어 홍진우는 "다시는 여기 오지 마"라며 단호하게 돌아섰고, "내 소원은 딱 하나야. 당신하고 이혼하는 거. SA 그룹은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 신경 꺼"라고 말했다.

이상은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이상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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