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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9세 연하 ♥조유민 내조에 지극 정성이네 ''시어머니 음식 마스터''

기사입력 : 2022.08.11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과 예비신랑 축구선수 조유민이 단란한 일상을 뽐냈다. 

소연은 10일 SNS 스토리에 토스트 사진과 함께 "우리집엔 조유민이 주문하는 두 가지 타입의 토스트가 있다. 배토, 박토, 배토는 어머니가 해주신 토스트 일명 계란물 묻힌 빵. 박토는 우리 엄마가 해주신 토스트. 오늘은 박토를 주문했다. 한 입 먹고는 이 맛이 아니란다. 배토는 마스터 했는데 박토는 아직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평소 소연은 조유민을 위한 진수성찬 인증샷을 SNS에 게재하며 내조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온 바. 양가 모친들의 음식까지 마스터하는 소연의 음식 솜씨와 사랑받는 아들이자 사위인 조유민의 일상이 훈훈함을 더했다.

소연과 조유민은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 발표 당시 두 사람은 9세 연상연하이자 걸그룹 출신 가수와 스포츠 스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현재 조유민이 대전하나시티즌 소속인 만큼 두 사람은 현재 대전에서 미리 함께 생활하며 결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monamie@osen.co.kr

[사진] 소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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